오늘 이 아침 나에게 즐거운 마음을 느끼게 해준 세작과 사마도요 커피를 끊은지 2주일이 되어 간다...물론 한 두 모금은 마셨던 것 같다. 주말에 딱 한번.... 그리고 지금 커피를 끊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각종 차를 마시고 있다.원래 페파민트 향을 좋아해서 즐겨 마셨는데, 아쉽게도 카페인이 나랑 맞지 않는지, 페파민트는 꺼려지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한 홍차, 녹차...사실 사무실에 현미녹차 티백은 항상 비치되어 있다.하지만 녹차는 10%정도였던가? 함유율이 굉장이 낮았고, 구수한 현미맛만 가득했다.그래서, 커피를 끊은 기념으로...이젠 나이도 나이니 만큼 우아하게 차를 내려마시자 해서 사마도요를 구입하게 되었다.입파가 티백보다는 훨씬 좋지만...귀찮기도 하다.집에서 쓸것으로 한개, 회사에서 쓸 것으로 한개. 그리고 회사에서 내려마칠 잎차도 하나 구해봤다.오설록의 .. 더보기 이전 1 2 3 4 ··· 58 다음